달의 연인 ~Moon Lovers~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1. 개요 [편집]
2010년 방영된 일본 드라마. 후지TV 게츠쿠로 방영되었으며 주요 출연 배우로는 기무라 타쿠야,시노하라 료코,린즈링,마츠다 쇼타,키타가와 케이코. 본격 기무라 타쿠야의 하렘물(..)
후지 TV 간판 시간대인 게츠쿠에서 방영된것과 기무라 타쿠야를 비롯한 초호화 캐스팅에서 알 수 있듯이 대놓고 시청률을 노렸고 각본가로 <달과 게>로 유명해진 미치오 슈스케를 기용했으며 중화권의 인기 연예인인 린즈링 까지 캐스팅하여 일본 뿐 아니라 중국 시장까지 잡아보려 했으나.. 결과는 실패. 90년대에나 유행한 트렌디 드라마를 2010년에 변동한 정서나 유행 고려 안 하고 그대로 써먹는 걸로 한 몫 잡아보려 한 것 자체가 무리수였다.
첫 방송에는 기대작답게 22.4%라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으나 갈수록 하락하여 6회에는 13.4%까지 하락하였다. 결국 최종화까지 20%대에 도달하지 못하고 평균 시청률 16.2%로 종영. 보통 같으면 그럭저럭 괜찮은 시청률이라고 볼 수 있으나 고가의 제작비와 기무라 타쿠야라는 이름 값, 그리고 기타 초호화 캐스팅을 감안하면 상당히 실망스러운 수치였으며 이 드라마의 부진으로 기무라 타쿠야도 이제 하락세가 아니냐 라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다.이 정도도 잘나온 시청률이라 할 정도로 재미가 없는건 사실 각본 역시 미치오 슈스케를 쓴 것치고는 퀄리티가 그리 높지 않았다.
후지 TV 간판 시간대인 게츠쿠에서 방영된것과 기무라 타쿠야를 비롯한 초호화 캐스팅에서 알 수 있듯이 대놓고 시청률을 노렸고 각본가로 <달과 게>로 유명해진 미치오 슈스케를 기용했으며 중화권의 인기 연예인인 린즈링 까지 캐스팅하여 일본 뿐 아니라 중국 시장까지 잡아보려 했으나.. 결과는 실패. 90년대에나 유행한 트렌디 드라마를 2010년에 변동한 정서나 유행 고려 안 하고 그대로 써먹는 걸로 한 몫 잡아보려 한 것 자체가 무리수였다.
첫 방송에는 기대작답게 22.4%라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으나 갈수록 하락하여 6회에는 13.4%까지 하락하였다. 결국 최종화까지 20%대에 도달하지 못하고 평균 시청률 16.2%로 종영. 보통 같으면 그럭저럭 괜찮은 시청률이라고 볼 수 있으나 고가의 제작비와 기무라 타쿠야라는 이름 값, 그리고 기타 초호화 캐스팅을 감안하면 상당히 실망스러운 수치였으며 이 드라마의 부진으로 기무라 타쿠야도 이제 하락세가 아니냐 라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다.
2. 시놉시스 [편집]
일본 내에서 급성장 중인 인테리어 회사 〈레고리스〉 사장·하즈키 렌스케(기무라 타쿠야)는 중국 진출을 기획한다. 렌스케가 정한 곳은 활기찬 도시 상하이. 그 곳에서 렌스케는 그를 기다리고 있던 인테리어 디자이너·니노미야 마에미(시노하라 료코),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난 인기 모델·오누키 유즈키(기타가와 게이코), 그리고 중국인 여성·류 슈메이(린즈링)를 만나게 된다. 이 세 명의 여성과 만나면서 렌스케의 인생에 전환기가 찾아온다.
3. 시청률 [편집]
회차 | 방영일자 | 부제 | 시청률 |
제1화 | 2010.05.10 | 너를 원해 | 22.4% |
제2화 | 2010.05.17 | 있을 수 없는 키스 | 19.2% |
제3화 | 2010.05.24 | 복수의 프로포즈 | 15.6% |
제4화 | 2010.05.31 | 이렇게 좋아했었어… | 15.5% |
제5화 | 2010.06.07 | 좋아한다고 말할 수 있으면 좋을텐데 | 17.4% |
제6화 | 2010.06.14 | 마지막 장서막·이별 | 13.4% |
제7화 | 2010.06.28 | 둘만의 동창회 | 14.4% |
최종화 | 2010.07.05 | 궁극의 러브 스토리가 맞이하는 충격의 결말! | 16.2% |
평균 시청률 16.2% | |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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